성경말씀묵상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forlove 2026. 2. 5. 14:20

Day 2
마태복음2 창세기3,4 로마서2  데살로니가전서2 욥기2 시편3,4 잠언2 여호수아3, 4 이사야3,4 사도행전2 


마2:15 "내가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러냈다"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마2:22 그러나 요셉은, 아켈라오가 그 아버지 헤롯을 이어서 유대 지방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 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그는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리 지방으로 물러가서, 
창3: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창3: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창4:9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롬2:6-8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이기심에 사로잡혀서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노를 쏟으실 것입니다. 
롬2: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롬2:24 성경에 기록한 바 "너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다" 한 것과 같습니다. 
살전2:4 우리는 하나님께 검정을 받아서, 맡은 그대로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살전2:5 여러분이 아는 대로, 우리는 어느 때든지, 아첨하는 말을 한 일이 없고, 구실을 꾸며서 탐욕을 부린 일도 없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증언하여 주십니다. 
욥2:9 "이래도 당신은 여전히 신실함을 지킬 겁니까? 차라리 하나님을 저주하고서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시3:2-3 나를 빗대어 "하나님도 너를 돕지 않는다"하고 빈정대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도 많습니까? 그러나 주님, 주님은 나를 에워싸는 방패, 나의 영광, 나의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이시니, 
시4:2 너희 높은 자들아, 언제까지 내 영광을 욕되게 하려느냐? 언제까지 헛된 일을 좋아하며, 거짓 신을 섬기겠느냐? 
시4:5 올바른 제사(right spirit)를 드리고, 주님을 의지(trust)하여라 
잠2:7-9 정직한 사람에게는 분별하는 지혜를 마련하여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에게는 방패가 되어 주신다. 공평하게 사는 사람의 길을 보살펴 주시고, 주님께 충성하는 사람의 길을 지켜 주신다. 그 때에야 너는 정의와 공평과 정직, 이 모든 복된 길을 깨달을 것이다. 
수4:22 당신들은 자손에게 이렇게 알려 주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이  이 요단 강을 마른 땅으로 건넜다. 우리가 홍해를 다 건널때까지, 주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 앞에서 그것을 마르게 하신 것과 같이, 우리가 요단 강을 다 건널 때까지, 주 우리의 하나님이 요단 강 물을 마르게 하셨다. 그렇게 하신 것은, 땅의 모든 백성이 주님의 능력이 얼마나 강하신가를 알도록 하고, 우리가 영원토록 주 우리의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사3:8 드디어 예루살렘이 넘어지고 유다는 쓰러진다. 그들이 말과 행동으로 주님께 대항하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현존을 모독하였기 때문이다. 
사4:6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그의 영광으로 덮으셔서, 한낮의 더위를 막는 그늘을 만드시고, 예루살렘으로 폭풍과 비를 피하는 피신처가 되게 하실 것이다. 
행2: 38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용서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심심정명>장은정


  하나님은 말씀에 대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다. 헤롯왕의 완악함으로 인해 예수님은 나사렛으로 가게 되는데, 그것도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널 때 강을 마르게 하셔서 무사히 건네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목적이 ‘하나님’이다.

나도 그렇고 사람들은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하나님이 나를 위해 하신일’ 이라고 생각하며 감동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나 목적이 나를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고 하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나만을 위해’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내가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하신다고만 생각하면 내가 어려워질 때 하나님을 원망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며 비판하게 되는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의롭기에 선한 사람에게 상을 주시고, 악한 사람에게 벌을 주신다. 친한 사람은 봐주는 차별을 하지 않으신다. 바울은 심한 고난과 모욕 속에서도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기보다 우리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복음을 전했다. 바울을 생각하면 엄한 모습이 상상되었는데 아이들을 돌보는 엄마처럼, 아버지가 자녀 하나하나에게 하듯 대우해 주었다고 하여 놀라웠다. 사람들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까지도 줄 생각이었다고 한다. 나의 이익과 인정이 아닌 그들이 진정 하나님께 합당하게 살아가게 하려는 사랑의 동기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바울을 조금이라도 닮길 바란다. 바울 같은 리더가 세상에 많아지길 기도한다.

하나님의 율법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 리더들이 내가 먼저 자신을 가르치고, 도둑질을 하지 말고, 간음을 하지 말고, 우상의 물건을 훔치지 말고, 율법을 어기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모독을 받는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할례를 받고 안 받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마음이 변화되었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내 삶이 변화되고 있냐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한대로 갚아주시는 분이다. 이 말을 들으면 '벌을 주신다'라는 생각이 더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모르겠다.

그러나 뱀의 달콤한 속삭임에 넘어가 죄를 진 아담에게 영원히 살 순 없지만 수고하여 먹게 하셨고, 하와에게 아이를 낳는 고통이 있지만 자녀를 주셨다. 아벨을 죽인 가인은 쫓겨났지만 그의 생명을 보호하셨고 그의 대를 끊지 않으시고 아들들을 주셨다. 아담에게도 아벨을 대신한 셋을 주시고 셋이 아들을 낳도 비로소 예배가 시작되었다! 예루살렘에게 무서운 경고를 하고 계시지만, 베드로를 통해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으라는 기회를 주신다. 
 
이런 기회는 언제까지일까? 아직도 뱀의 달콤한 속삭임에 넘어가 자신이 하나님인양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분별없는 리더들이 사람들의 일상을 황폐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독하게 한다. 나의 생활 속에서도 나의 아이들에게 리더답지 못한 행동을 보일 때가 많다. 게으르고 안일하다.

'in that day' 그날이 오면 하나님은 우리가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고 한다. 그 날이 언젠지 알 수 없지만, 매일매일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실 까 생각하고, 하나님의 합당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기도한다면 그날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