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
마태복음 3,4 창세기 5-8 로마서 3,4 데살로니가전서 3,4 욥기 3,4 시편 5-8 잠언 3,4 여호수아 5-8 이사야 5-8 사도행전 3,4

[창8:21, 새번역] 주님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서, 마음 속으로 다짐하셨다. "다시는 사람이 악하다고 하여서, 땅을 저주하지는 않겠다.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마음의 생각이 악하기 마련이다. 다시는 이번에 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없애지는 않겠다.
[창8:22, 새번역] 땅이 있는 한,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아니할 것이다."
[창9:16, 새번역]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날 때마다,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 곧 땅 위에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겠다."
[롬4:3, 새번역]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고 여기셨다" 하였습니다.
[살전3:2, 새번역] 우리의 형제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여러분에게로 보냈습니다. 그것은, 그가 여러분을 굳건하게 하고, 여러분의 믿음을 격려하여,
[시5:12, 새번역] 주님, 주님께서는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복을 베풀어 주시고, 큼직한 방패처럼, 그들을 은혜로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을 우리의 의로 여겨주신다. 내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 했을때 나를 구원해 주신다는 것이다. 삶이 힘들때, 영원히 살게 하시는 구원의 소망을 기억하고 이겨내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용서하시지만 악을 미워하신다.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이 댓가는 받게 하시지만, 주님께 피하는 자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시며 그의 방패가 되어주신다.
악한 자가 날 고통스럽게 할 때 다윗을 내가 죽겠으니 나를 살려달라고, 악한 자가 내게서 사라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은 다윗의 편이 되어주시고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무조건 참으라고 하지 않으시고 내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 큰 위안이 된다.
반면에 욥의 친구들은 위로를 한다고 하면서, 욥이 아프게 된 것이 욥의 죄때문이라고 말하며 욥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욥은 신실한 사람이였고, 아무 죄없이 하나님이 시험에 들게 하셨다. 모든 일에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들에게 그를 탓하기보다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이 더 위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홍수로 쓰러뜨리지만 노아를 남기셨다. 무지개를 보여주시고 다시는 홍수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가게하기 위해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지혜를 주셨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에 불복종하는 사람들을 멸하신다. 주님의 전리품을 훔친 아간이 죽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호수아의 하나님이 잔인하게까지 여겨진다. 하지만 현대에는 법과 도덕이 있다. 지금도 법을 어길경우 우리 그에 따라 처벌을 받는다. 하나님을 따른다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악을 행하면 안된다.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셨다. 우리의 행함을 자랑할 것이 없다. 우리는 낮과 밤이 있듯, 우리 삶에 밝고 어두운 면이 공존할텐데 그 때마다 슬프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신 소망을 갖고 잘 견뎌나가야 한다. 하나님이 벌하실지라도 신실한 나무의 그루터기를 남기듯이 우리도 점점 선하게 변화하길 기도한다. 약한 사람을 굳건하게 하고, 믿음을 격려하는 디모데처럼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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