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7-8
마태복음 7,8 창세기 13-16 로마서7,8 데살로니가후서 2,3 욥기 7,8 시편13-16 잠언7,8 여호수아 13-16 이사야 13-16 사도행전7,8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7: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노력하는 행동이 반석이 되준다. 행동하면서 굳은 마음이 생긴다. 중간에 헤매는 것은 당연하다. 실수는 다한다. 너무 죄책하진 말자.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 두번 넘어졌지만 금메달, 클로이 킴도 사람들은 새로운 역사를 써달라고 하지만 자신을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언제까지 최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안다고 말한다.)
마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행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나의 행동하는 하나하나가 나를 만들어간다. 스노보드 선수 유승은은 아파트15층 높이까지 올라간다는 스노보드 선수의 점프를 두렵지 않다고 했다. 연습이 자신감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오늘 길거리에 있는 쓰레기 하나 줍는 행동으로 더 좋은 나를 만들 수 있다.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면 내가 과연 잘 살아왔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두렵다. 많은 사람들이 성장하며 터득한 도덕과 마음에 있는 양심으로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반성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라는 생각으로 살아간다.
어떤 사람들은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자신과 타인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범죄를 저지르기도 하고.. 안타까운 맘이다.
잠언에서는 지혜를 자매처럼, 명철을 가족처럼 사랑하라고 한다. 지혜와 명철이 음행하며, 달콤한 말로 호리는 여자들로부터 지켜준다고 한다. 그러나 여자뿐이겠는가? 그런 남자도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악한 사람들이 있고, 우리는 지혜와 명철을 가지고 악한 사람들과 상황들을 잘 헤쳐나가야 할 것이다.

마음을 바른 방향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운동선수들을 보며 ‘의지의 강함’을 엿보게 된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중에 한 번도 다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스켈레톤 정승기 선수는 허리디스크가 파열되는 부상을 겪었고, 걷을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2026년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어 대단히 감격적이라고 했다. 스노보드 유승은 선수는 다리골절을 당하고 은퇴를 고민해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도 허리부상이 가장 힘들었던 1년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올림픽 경기를 위해 인내하고 훈련했다고 한다. 우리에게도 그런 목표가 있을까?
하나님의 꿈은 우리가 예수님이 모습을 본받는것이다. 월등하게 잘하는 것도 없고
정신력도 약해서 결심만 하고 지속하지 못한다 해도
성격도 안 좋아서 내가 손해를 보면 참지 못한다고 해도..
여전히 하나님은 나를 예수님 닮은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계신다. 우리 주위 사람들을 통해 좋은 것은 배우고, 악한 것은 조심하도록 지혜를 주신다. 과연 나는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방향을 가고 있는가?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기고, 교회를 없애려고 날뛰던 사람, 남자나 여자나 가릴것 없이 감옥에 넘긴 사람이 바울이었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서에서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마음은 원하지만 몸이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못한다고 말한다. 절망적일 것만 같다. 하지만 바울의 변화를 보면서 우리 몸이 나약하고 나태하지만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성령을 통해서 말이다.
내가 절망하고 있을 때에도
나 자신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할 때에도
미움이 가득하여도
성령님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내가 예수님 닮기를 기도하고 계신다.
그러니 나도.. 예수님처럼 아픈 사람들과 함께하고, 악한 일엔 단호해야지..
큰 풍랑에 배가 뒤덮일 위험에 "주님 살려주십시오." 했던 사람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하고 말씀하시며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서 잔잔하게 했던 예수님. 그런 예수님처럼 작은 일에도 소란 떨지 말고!! 담대하고 대범한 사람이 돼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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